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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경기연합신문 4월 3주차 주간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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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산 그리너스 FC ‘선수 영입’ 비리 의혹 안산 그리너스FC가 특정 선수 영입에 지역 정치인이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안산시 국민의 힘 의원들이 발표한 성명서에는 수차례 음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전 국가대표 출신 강수일 선수와 K3 리그에서도 한 시즌 동안이나 경기 이력이 없던 김수현 선수의 영입을 문제 삼았는데요. 선수 영입 과정에서 안산지역 정치인과 해당 구단의 단장 A씨가 관련됐을 것이라고 보고 불법이 발견될 시 관계자를 엄중 처벌하라며 진상조사를 촉구했습니다. 2. ‘월판선 복선전철’ 건설사업 속도 낸다 시흥 월곶과 성남 판교를 연결하는 ‘월판선 복선전철’ 건설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월곶에서 판교까지 총 40킬로미터를 연결하는 월판선은 오는 2025년 준공 예정으로, 총 11개 역이 설치됩니다. 안양 인덕원역은 올해 상반기에, 이외 구간은 내년 상반기 착공이 예정돼 있습니다. 3. 안산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 예방접종 하려면? 안산시는 8일부터 어르신들을 위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했습니다. 접종 대상은 관내 만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등 총 2만 9천8백여명입니다. 이번 접종은 고잔동 예방접종센터에서 사전예약제로 실시됩니다. 4. 안산 ‘로컬푸드 직매장’ 본격 OPEN 지난 12일 안산시가 유통 중간단계를 거치지 않는 로컬푸드 직매장을 시범 개장했습니다. 안산 와스타디움 1층에 위치한 로컬푸드 직매장은 관내 농가가 생산한 농산물과 안산시 자매결연 특산품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합니다. 로컬푸드 직매장은 농업인들에게 안정적 판로 제공과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5. 송도신도시 토지분양권 노린 ‘가짜 어민’ 적발 인천 송도신도시 토지분양권 및 보상금을 노리고 허위로 어업인 자격을 취득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해양경찰서는 투기 세력을 모집한 중개 총책 A씨와 가짜 어민 등 55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송도신도시 매립공사 등 공공사업과 관련해 어업인을 대상으로 한 보상금 및 토지분양권을 취득하기 위해 허위로 만든 어업 실적 등을 제출해 보상을 부정 수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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