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안산 전 시장이 바라본 현재의 안산은..?

안산시 민선 초대시장과 3대 시장을 역임한 송진섭 전 안산시장은 90블록 등 대형 부지를 매입해 지자체 살림을 넉넉하게 했고, 경기테크노파크를 유치해 미래 성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육성하는데 역점을 둔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역대 안산시장 중 유일하게 2번 시장직을 역임한 인물로 현재 그랑시티자이 아파트가 들어선 땅을 매입한 정치인이다. 송 전 시장은 당시 수자원공사 측을 집요하게 설득해 약 971억 원에 최저가로 매입해 훗날 8012억에 매각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경기연합신문은 최근 송진섭 시장을 신문사에서 직접 만나 과거 시장 재직 시절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0